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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돈, 매장 확장이전 오픈런 : 웨이팅 무조건 성공하는 후기 (feat. 캐치테이블 예약) 서울에서 살다가 제주로 이사 온 지 어느덧 12년째.😌 늘 여행 온 듯 한 기분으로 제주에 사는 동안 여러 맛집을 다니고 이곳저곳, 구석구석 다 다녀 보았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연돈😂 서울에 살 때도 포방터시장 근처에 살아서 언젠가는 가서 먹어야지~ 했는데... 결국 제주도로 훅~ 이사를 가서 도전💪 실패!!😣 살다 보니 제주도로 오게 돼서 맞아!! 포방터시장에 있던 연돈이 제주도로 왔지❓ 한번 가볼까?? 해서 도전 시작❗❗❗ 처음에는 현장 대기만 예약을 받아서 당시 캠핑할 때라 백패킹 배낭 메고 가서 전날 텐트 치고 자볼까? 생각했는데.. 생각만 있었고 그래..돈까스 먹는데 이건 아니지.. 하면서 마음에서 점점 멀어지던 연돈🍱 어느덧 시간이 지나... 매일매일을 여행객처럼 살아가던 시절. 서귀포 지.. 2024. 1. 10.
노후대비를 위한 무조건 해야되는 연금저축펀드에서 ETF 활용하기 ETF는 인덱스 펀드를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는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일반 주식창에서 ETF를 거래하는 것보다 여기에서 거래하면 훨씬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연금저축펀드입니다! 먼저 연금저축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금저축은 퇴직 후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금융상품으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국민연금과는 달리 각자 개인이 선택적으로 추가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연금 제도입니다. 그럼 개인연금은 과연 꼭 필요할까요? 국민연금만으로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에 충분한지를 먼저 살펴보면 됩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매달 27만 원씩 20년을 납입한다면 20년 후 월 수령액은 57만 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27.. 2024. 1. 8.
국내 ETF 와 미국 ETF의 수익률과 세금 비교 (feat. TIGER 미국S&P500, QQQ) 삼성전자나 하니익스 같은 국내 우량주를 담고 있는 국내 ETF도 좋지만, 구글, 애플, 아마존과 같은 미국 글로벌 기업을 담고 있는 미국 ETF에 투자하고 싶을 때는❓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바로 우리나라에 상장된 미국 ETF에 투자할지 아니면, 미국에 상장된 ETF를 투자할지 고민이 됩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자면,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에는 TIGER S&P500이 있고, 미국 ETF에는 SPY가 있습니다. 둘 다 똑같은 지수를 추종한다고 하니 더 헷갈리게 됩니다. 만약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두 가지 ETF 중 선택할 때 고민이 된다면 세금을 고려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먼저 ETF에 투자하면 내야 하는 세금은 1️⃣ 증권거래세 : 주식을 매수·매도할 때 내는 세금 .. 2024. 1. 6.
자산운용사별 ETF 브랜드 (feat. KODEX, TIGER) 네이버에서 '네이버 증권' 검색 후 「국내증시」로 들어가면 ETF를 선택하면 우리나라에 상장한 모든 ETF를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대표 지수로, 시가총액과 거래량 기준으로 상위 200개 종목을 선정하여 구성합니다. 이 지수를 추종한다는 것은 코스피 200 지수에 포함된 주식을 ETF에 포함시킨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 코스피 200 대표 ETF는 'KODEX 200'과 'TIGER200', 'KBSTAR 200' 등입니다. TIGER? 갑자기 호랑이?? ETF도 하나의 상품이기 때문에 만들고 관리하는 운용사가 있습니다. KODEX, TIGER, KBSTAR는 각 운용사에서 만든 브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운용자산에서 만든 ETF브랜드는 앞에 KODEX가 붙고, 미.. 2024. 1. 5.
ETF가 주식과 펀드보다 더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ETF VS 펀드 ETF는 추종지수의 움직임과 동일한 수익을 목표로 하는 인덱스 펀드를 기초합니다. 주식처럼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품을 한 바스켓에 담아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펀드 같기도 하지만 종목의 종류와 매수, 매도 시기를 펀드 매니저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언제든지 바로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과 같기도 합니다. 이처럼 ETF는 펀드와 주식이 가진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최대한 보완해서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 펀드와 주식 VS ETF 펀드에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 중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것은 펀드 매니저에게 어떤 종류의 주식을 어느 정도 비율로 사고팔고 하는지 맡기는 것으로 펀드의 종류 중 '액티브 펀드'에 해당합니다. 이와 달리 ETF는.. 2024. 1. 4.
투자 시기를 알려주는 신호 : 유동성 (feat. 주린이 주식공부) 자산의 크기가 대세를 결정 동네 내천가에 흐르는 시냇물과 춘천호 같은 1억 5천만 톤의 용량을 자랑하는 댐의 물을 예로 들겠습니다. 우스운 질문이지만 어느 곳에 있는 물의 힘이 더 강력할까요? 당연히 어마어마한 댐에서 나오는 물이 더 세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같은 속성의 물이라도 그 양과 힘에 따라 끼치는 영향력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중에 있는 돈의 양에 따라 자산 가격에 미치는 힘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그게 바로 영향력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금리를 인상했는데 왜 자산 시장에 큰 변동이 없었냐는 질문에 대한 답을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세계경제를 충격에 빠뜨린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미국은 경제 침체에 벗어나기 위해 고민했고 금.. 2024. 1. 3.
투자 시기를 알려주는 신호 : 기준금리 (feat. 주린이 주식공부)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돈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른다. 자연의 섭리로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돈은 금리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른다. 금리가 1%대였던 2020년과 2021년의 돈들이 다 어디로 흘렀다고 생각하시나요? 너도 나도 우리 모두의 시중의 자금은 모조리 주식시장과 비트코인 등 위험 자산으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부동산 시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준금리가 1%대였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야 미국보다는 조금 더 높게 유지해야 해서 1~2%라도 유지했지만, 미국은 당시 제로금리였습니다. 물가가 4% 이상씩 오르는 와중에 0%인 수익률을 주는 예금과 채권이 매력적인 투자처는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나스닥만 하더라도 연평균 수익률이 10% 이상이었습니.. 2024. 1. 2.
증권시장 관련 기관의 종류와 역할(feat.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 증권시장 관련 기관은 1️⃣ 자본시장법상의 금융투자회사와 2️⃣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설립된 증권관계기관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회사 금융투자회사란 투자자를 상대로 금융투자상품을 매매하거나 매매를 중개하는 등의 금융 투자업을 영위하는 금융회사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투자자와 증권 또는 파생상품을 직접 매매하는 투자매매업자, 투자자의 주문을 받아 주식, 채권 같은 증권이나 파생상품을 매수 또는 매도해 주는 투자중개업자 등을 금융투자회사라고 합니다. 금융투자회사에는 주로 금융투자업을 전업으로 하는 우리가 흔히 아는 증권회사, 선물회사, 자산운용회사, 투자자문회사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채권과 펀드를 판매하는 경우 등과 같이 은행과 보험사 등 다른 금융회사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금융.. 2023.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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